한동안 열심히 살다 떠오른 잊고싶은 숫자가 생각나네요.. by 공간집착

[2006.10.10]
제가 306보충대에 입대하던 날짜말이죠.
한동안 생각도 안나서 잊었구나...하며 지냈는데
이제서야 기억이 나면 어떻게 하나요...하하...
끔직한 기억들만 나네요...

p.s 야구는 이제 승패 포기하고 경기보는것으로 만족할렵니다.
보는것이 더 재밌네요...세세한 설정에 집착하다 내 인생 망칠거같아요...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