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잘 풀려야하는건데 말이죠. by 공간집착

p.s 개인 일기장 내용이니 무시하실분든 무시하세요.
욕남기는 것만 제외입니다.
답답해서 이렇게 쓰는거니까 그냥 무관심을 주세요.






여전히 대화는 잘 풀리는듯 하다가 싸움나거나 서로 짜증내면서 파토나고,
사람은 언제든 믿을수 없어서 티 안나게 숨겨도 들키다 폭로해버려서 망치고,
뭐든 답이 안나와서 포기한지 오래...

그냥 막 살아야하나요.
되는대로 배신도 하고, 막말도 하고, 대화없이 살아야 하는거 같아서
그 길만 보입니다.

덧글

  • 루시퍼엘 2017/10/08 19:31 # 답글

    혼자가 편하다 생각 들 때도 있죠. 그러다가 또 사람이 그리워지고 만날 똑같은 반복이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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