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악설... by 공간집착

순자가 주장했다고 하던 내용인데 맞는말입니다.
속이 시꺼멓고 이기적이고 썩어빠진 것이 인간의 본성.
하물며 어린 아이들조차 그 더러운 욕망을 가졌죠.
자기 뜻대도 안되면 울고불고 때쓰고 그게 잘하는 짓입니까.
남에게 피해주는걸 알면서도 떠들고 민폐나 끼치는데,
어떻게 맹자의 성선설이 맞겠습니까.
이기적인게 인간의 본성,
약자를 짓밟고 이득을 취하는 건 서민이고 정치인이고 똑같아요.
누구나 갑질을 하게되는 것이 더러운 인간의 본성.
쥐꼬리만한 힘이 생겨서 갑질을 당연시 여기는게 인간.
이런데도 인간에 대한 믿음을 지키자는 개소리가 들리더군요.
가정만들고 사는것도 깨지기 쉬운데 인간성이 착해지겠어요?
선한 인간은 없어요. 절대 존재할수가 없어요.

이 글에 태클걸 사람이 존재하는건 당연한거니까
한마디 남깁니다. [제가 이런 글을 쓰는게 잘못된겁니까?]
인간이니까 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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